2018 가을/겨울 트렌드 따라잡기

넘쳐나는 위시리스트를 가볍게 해줄 트렌드 잡학사전

1. The Bag: The XL ‘Clutch’ vs Vintage Totes

갖고 싶은 백이 넘쳐나는 올 가을, 이 두 가지 스타일만큼은 기억하자. 레지나 표, 티비, 로샤스, 샤넬, 아크네 스튜디오 컬렉션에는 XL 사이즈의 토트백이 대거 등장했다. 여기서 포인트는 마치 클러치를 움켜쥐듯 드는 것! 또한 빈티지 백이 강세를 보였는데 백 투더 90’S! 을 외친 펜디, 프라다, 디올 컬렉션을 참고해도 좋겠다.

 

2018 F/S Miu Miu VS 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2. The Denim: Stonewash vs The Boiler Suit

새로운 데님에 투자 할 계획이라면 80 년대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Y / Project, 미우 미우는 돌청 데님을, 디올, 필로소피는 복고풍의 점프수트가 대거 등장했으니!

 

 

Oscar de la Renta VS Louis Vuitton

3.  The Ladylike Fabric: Silk vs Tweed

이번 가을, 겨울 시즌 옷장엔 실크와 트위스 소재의 룩을 추가할 것. 오스카 드 라 렌타, 구찌, 토카 등 나른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실크 소재를 대거 선보였고 마크 제이콥스, 루이 비통, 미우 미우 는 트위드 소재의 컴백을 선언했다.

 

 

4. The Everyday Hero: The Pleated Skirt vs The Leather Dress

저녁 디너 파티까지 어울리는 데일리 룩을 찾고 있다면? 플리츠 스커트와 가죽 드레스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이번 시즌 발렌시아가, JW 앤더슨, 시몬 로샤는 편안하고 착용하기도 쉬운 플리츠 스커트를, 토즈, 알렉산더 맥퀸, 빅토리아 베컴은 시크한 가죽 드레스를 선보였는데 이 두가지 스타일 모두 오피스부터 디너(Desk to Dinner)룩에 안성맞춤이다.

 

 

5. The Party Dress: Luxe Fringing vs Silver Sequins

가을, 겨울 시즌에는 빼놓을 수 없는 연말 파티들이 가득하다! 할로윈부터 크리스마스, 신년 전야제까지! 올해 파티 룩에는 반짝 반짝 빛나는 메탈릭 컬러의 프린지 드레스나 스팽글 드레스를 선택해도 좋겠다. 지방시, 크리스토퍼 케인, 로에베는 섬세한 프린지 드레스를, 파코 라반, 오프 화이트가 선보인 스팽글 드레스 룩을 참고할 것.

본 기사는 하퍼스 바자 UK ‘10 sartorial decisions you need to make ahead of the new season’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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