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파스텔 컬러

파스텔 컬러의 에코 퍼로 드레스업한 윈터 레트로 걸.

Styling Tip

2017 F/W 시즌, 전 세계의 미우 미우 걸들을 위해 귀여운 소녀와 성숙한 여인, 키치와 엘리건트 등 여러 요소가 뒤섞인 매력적인 에코 퍼 스타일을 제안한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 마카롱이 떠오르는 섀먼 컬러의 페이크 퍼 재킷에 성숙함이 느껴지는 레트로풍 패턴 롱 드레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에코 퍼 베이커 보이 캡으로 키치한 포인트를, 실크 소재의 샌들로 드레시함을, 퍼 스트랩이 장식된 파이톤 미니 백으로 유니크한 터치를 더했는데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이템을 과감하게 매치한 감각이 돋보인다. 자신의 옷과 엄마의 옷을 손에 잡히는 대로 매치한 소녀의 허술하고도 매력적인 모습이 상상되는 사랑스러운 룩!

에코 퍼 소재의 폼폼 백 참은 9만3천원으로 Helen Moore

유니크한 컬러의 파이톤 소재 미니 백은 가격 미정으로 Furla

넓은 칼라가 특징인 에코 퍼 재킷은 1백12만원으로 MSGM by ihanstyle.com

크리스털 프린지 롱 귀고리는 1만2천원으로 Pull & Bear

숄이나 머플러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에코 퍼 칼라는 2만9천원으로 H&M

클래식한 형태의 에코 퍼 모자는 29만5천원으로 Kijima Takayuki by Beaker

크리스털 버클이 더해진 우아한 새틴 소재 뮬은 80만원대로 Tabitha Simmons by Net-A-Porter

플라워 모티프의 다이아몬드 반지는 가격 미정으로 Golden Dew

유니크한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26만원으로 Projekt Produkt

레트로풍 플라워 패턴 롱 드레스는 가격 미정으로 Sandro

옐로 컬러의 원형 스터드가 더해진 파이톤 소재 체인 백은 가격 미정으로 Fendi

진주가 더해진 크리스털 클립 귀고리는 가격 미정으로 Tory Burch

에코 퍼가 트리밍된 레더 장갑은 가격 미정으로 Ted Baker

앙증맞은 에코 퍼 재킷은 16만9천원으로 Zara

크리스털 버클 장식 뮬은 가격 미정으로 Jimmy Choo

로즈 패턴이 그려진 로맨틱한 디자인의 롱 드레스는 20만원대로 Ganni by Mythere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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