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타임

하이엔드 골드 워치와 화이트 룩의 앙상블.

베젤에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우아함을 더한 ‘라임라이트 갈라 밀라니즈’ 워치는 4천860만원 Piaget, 재킷, 셔츠, 팬츠는 모두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스트랩 텍스처가 돋보이는 ‘클래식 컬렉션’ 워치는 가격 미정 Chopard, 원피스와 슈즈는 모두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왼쪽부터) 다이얼 속 달의 위치로도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워치는 4천790만원대 IWC, 슬림하고 미니멀한 다이얼의 ‘클래식 컬렉션’ 워치는 가격 미정 Chopard, 힐은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더블 브레이슬릿의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가격 미정 Cartier, 니트 톱은 가격 미정 Lemaire.

(왼쪽부터) 아르데코 미학에서 영감을 받은 ‘리베르소 클래식 스몰 듀에토’ 워치는 3천700만원대 Jaeger Lecoultre, 다이얼에 브랜드 로고를 표현한 ‘티파니 티 커프’ 워치는 가격 미정 Tiffany & Co., 셔츠는 20만원대, 팬츠는 50만원대 Polo Ralph Lauren.

메탈의 유연함을 강조한 ‘라 디 드 디올 사틴’ 워치는 가격 미정 Dior Timepiece, 셔츠는 20만원대 Polo Ralph La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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