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의 퍼 프리 선언

구찌가 내년부터 동물 모피 사용을 중단한다는 ‘퍼 프리’ 선언을 했다. 구찌의 CEO 마르코 비차리(Marco Bizzarri)는 런던 칼리지 오프 패션에서 열린 2017 커링 토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은 구찌 핵심 가치 중 하나다. 환경과 동물을 위해 앞으로 노력할 것이다.”라는 말을 함께 전했다. 2018 S/S 시즌부터 모피를 등장시키지 않을 예정이며 남아 있는 모피 아이템은 모두 자선 경매에 부칠 예정이라고.

2016 S/S

2016 F/W

2017 F/W

2017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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