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에 빠진 스타들

이번 여름엔 #인간레몬 이 대세다.

벨라 하디드

최근 디올 컬렉션에 등장한 벨라 하디드가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를 받은 절대적인 이유 중 하나! 눈이 시릴 정도로 밝은 네온 옐로우 컬러의 수트를 착용했기 때문이다. 자칫 더워 보일 수 있는 수트를 옐로우 컬러로 물들여 상큼한 써머 룩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옐로우 섀도우와 네일까지 더해 그야말로 #인간레몬 으로 변신했다.

수트 뿐만 아니라 옐로우 컬러의 스포티한 아우터와 네팅 소재의 톱으로 시원함과 캐주얼함을 더한 그녀의 옐로우 룩도 눈여겨 볼 것.


켄달 제너

옐로우 컬러를 드레시하게 소화하는 법! 바로 실키한 소재의 톱과 와이드 팬츠를 믹스 매치한 켄달 제너의 룩을 참고할 것. 란제리가 떠오르는 레이스 디테일의 슬립 톱과 러플 장식의 와이드 팬츠, 여기에 통일감 있는 컬러의 백까지! 상반된 소재와 롱앤린 실루엣으로 드레스업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휴양지로 떠난 그녀가 선택한 옐로우 스윔 웨어는 어떤가? 룩이 부담스럽다면 이번 휴양지에서 수영복으로 시작해 보자. 켄달과 그녀의 동생 카일레 제너가 만든 브랜드(@kendallankylie)로 상큼한 비키니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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