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티셔츠를 선택하는 기준

티셔츠에 쓰여진 문구는 자신의 정체성을 의미한다.

스테이트먼트 티셔츠가 대세다. 디지털 텍스트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자신의 정치성을 표현하는 가장 쿨한 수단인 것.

 


발렌시아가 2017 F/W시즌 남성복
트럼프 미 대통령과 경합 후보였던 미 사회주의자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의 캠페인 로고 ‘흰색과 빨간색 물결’을 발렌시아가 로고에 차용했다.

 


구찌 2017 F/W시즌 남녀 통합
사진가 코코 카피탄이 직접 쓴 손글씨 ‘Common Sence Is Not Than Common 상식은 평범한 기준이 아니다’ 로 위트있는 세계관을 전달했다.

 


디올 2017 S/S시즌 여성복
디올 하우스의 최초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첫번째 시즌, 그녀는 페미니스트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선보였다.

 


라프 시몬스 2017 F/W 남성복
밴드 뉴오더에 대한 존경심을 꾸준히 표현한 라프 시몬스는 당대 문화현상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제안하는 가장 쿨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사진각 브랜드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