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디자이너 조연재의 퍼스널 스타일

핑크 컬러로 물든 와이초(Y.cho)의 성수동 쇼룸에서 디자이너 조연재를 만났다. 그곳을 채우고 있는 모던과 페미닌을 넘나드는 슈즈들은 그녀의 퍼스널 스타일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와이초의 성수동 쇼룸

처음 구입한 디자이너 슈즈? 고등학생 시절 구입한 마크 제이콥스의 펌프스.

가장 선호하는 패션 아이템? 당연 슈즈. 그리고 골드 주얼리.

 

 

목걸이는 Chloe

요즘 꽂힌 패션 브랜드? 클로에.

나만 가지고 싶은 물건 한 가지? 아찔한 하이힐.

집을 채우고 있는 슈즈 아이템 개수? 아마도 100켤레 이상. 

꿈꾸는 컬래버레이션 상대는? 최고의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슈즈 디자이너가 되지 않았다면? 주얼리나 가방 디자이너. 

소파는 Fritz Hansen × Jaime Hayon

최근 위시 리스트? 프리츠 한센 소파.

패션 아이콘? 미로슬라바 듀마.

하이메 아욘의 다용도 캐비닛

마음속의 아티스트? 하이메 아욘(Jaime Hayon).

Shu Uemura ‘하드 포뮬라 아이브로우 펜슬’

Chanel ‘비타뤼미에르 글로우 쿠션’

뷰티 에센셜? 메이크업의 완성은 눈썹. 슈에무라의 아이브로 펜슬은 필수.

당신의 인생을 바꾼 무엇? 남편과 딸.

나쁜 줄 알면서도 즐기는 것? 딸을 재우고 난 뒤 마시는 맥주 한 캔.

별다를 것 없이 두려워하는 것은? 생각의 꼬리.

요즘 읽고 있는 책? <소셜 애니멀>.

즐겨 찾게 되는 인스타그래머? @darjabarannik.

실제로 만나고픈 영화 속 인물?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속 잭 스켈링턴.

최근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공간은? 새로운 컬렉션의 막바지 준비 중이라 피혁 거리와 슈즈 공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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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ee Sehyung(인물), Kim Doojong(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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