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IN & OUT

시시각각 변하는 패션계의 디자이너 대이동!

Louis Vuitton (루이 비통)

킴 존스 OUT/ 버질 아블로 IN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루이 비통 맨즈 컬렉션의 가파른 성장세를 일으켰던 킴 존스가 떠나고 후임으로 버질 아블로가 돌아온다. 쿨한 스트리트 감성과 콜라보레이션의 대가라는 공통분모는 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카이브가 어떻게 재탄생될지 기대되는 점.

 

 

Burberry (버버리)

크리스토퍼 베일리 OUT/ 리카르도 티시 IN

17년간 버버리에 몸담았던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하우스를 떠났다. ‘씨 나우 바이 나우’ 부터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며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책임졌던 그의 후임은? 바로 이탈리아 출신의 리카르도 티시! 10년 이상 지방시에서 쌓은 내공을 어떤식으로 풀어 나갈지?

 

 

Dior Homme (디올 옴므)

크리스 반 아쉐 OUT/ 킴 존스 IN

디올 옴므를 11년간 이끌었던 크리스 반 아쉐가 떠나고 루이 비통 남성복의 디렉터였던 킴 존스가 그의 후임으로 낙점됐다. 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던 킴 존스와 디올 옴므의 만남! 떠나는 자의 아쉬움과 새로운 수장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공존하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벨루티(Berluti)

하이더 아커만 OUT/ 크리스 반 아쉐 IN

크리스 반 아쉐가 디올 옴므를 떠나 아쉬워한 것도 잠시, 또 다른 트레이드 소식이 들려왔다. 세 시즌 동안 벨루티를 이끌었던 하이더 아커만이 떠나고 후임으로 크리스 반 아쉐가 낙점됐다고 공식 발표 됐으니! 디올 옴므에서 다져진 테일러링이 벨루티와 만나 어떻게 선보일지 궁금해진다.

 

 

Céline (셀린)

피비 파일로 OUT/ 에디 슬리먼 IN

여자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손꼽히는 셀린의 수장 피비 파일로가 필드를 떠난다는 소식은 수많은 여성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과연 셀린의 후임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던 시절, 그 주인공은 바로 에디 슬리먼! 디올 옴므의 스키니, 생 로랑의 펑크 룩 유행을 선도했던 그의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모두가 무릎을 ‘탁’ 쳤다는 후문! 게다가 남성복까지 선보인다고 하니 이제 남성들도 셀린을 외치는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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