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한 워치의 신세계

메종의 아카이브와 기술력으로 완성된 새로운 워치를 소개한다.

Cartier 산토스 드 까르띠에 

1백년이 넘는 시간 동안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시계로 자리매김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2018년 새롭게 선보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날렵해진 라인과 메종의 특별한 기술력이 더해져 완성된 워치이다.


 

Omega 드 빌 트레저 워치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부터 우아하고 클래식한 여성 워치를 제작해온 오메가가 현대적인 터치를 더해 선보인 트레저 컬렉션. 클래식 스타일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드는 다채로운 컬러의 레더 및 패브릭 스트랩과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화려한 디자인에 스마트함까지 더한 특별한 워치이다.

 


 

Omega 레일마스터 

남성적인 디자인에 캐주얼한 패브릭과 실용성을 더해 완성한 오메가 레일마스터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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