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 아이콘 파티에서 생긴일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열린 '하퍼스 바자'의 다섯 번째 아이콘 파티. 그 뜨거운 열기 속으로!

플라자 호텔 한쪽에 마련된 아이콘 화보 갤러리.

요즘 가장 핫한 아이콘 중 한 명인 카이아 거버.

스텔라 아르투아의 별 모티프가 박힌 라이더 재킷이 전시되었다.

상반된 스타일링을 보여준 켄들 제너와 벨라 하디드.

지난 9월 7일 밤, 뉴욕 플라자 호텔 앞은 <하퍼스 바자>가 주최한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패션 피플과 셀러브리티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행사는 <하퍼스 바자>의 글로벌 패션 디렉터, 카린 로이펠트가 셉템버 이슈로 진행하는 아이콘 화보 스토리의 연장선상이자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열리는 이벤트 중 가장 화려한 레드 카펫을 자랑하는 ‘ICONS by Carine Roitfeld’ 파티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파티에는 퍼포머로 나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비롯해 동시대의 패션 아이콘들, 지지 & 벨라 하디드, 켄들 제너, 카이아 거버, 잔느 다마, 수키 워터하우스, 그리고 힙합 신의 뉴 디바인 카디비, 니키 미나즈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낸 패션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고, 카렌 엘슨, 하이디 클룸, 아드리아나 리마, 조앤 스몰스, 코코 로샤,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조지아 파울러, 수주 등 과거와 현재의 톱 모델들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도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제네시스 리무진 앞에서 포즈를 취한 카린 로이펠트.

맥시멀한 깃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레드 카펫 위의 EDM 뮤지션 영 파리스와 DJ 캐시디.

또한 플라자 호텔 한편에는 카린의 화보 스토리가 전시된 갤러리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하퍼스 바자> 아이콘과 파트너십을 맺은 에스티 로더, 삭스 피프스 애비뉴 백화점, 제네시스, 후지 필름, 모엣 샹동, 스텔라 아르투아, 벨베데르 등의 브랜드가 꾸민 이색적인 공간이 곳곳에 마련돼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퍼포먼스! 공연이 시작되자 파티의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었고, 금요일 밤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모엣 샹동 샴페인이 장식된 드링크 바.

열창 중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후지 필름이 마련한 포토 존에서 포착한 모델 존 코르타자레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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