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차는 팔찌, 앵클릿!

발끝에 낭만과 에지를 더할 수 있는 ‘앵클릿’의 계절이 돌아왔다. 팔찌를 발목에 차는 것 또한 좋은 아이디어!

SUMMER EDGE

Sportmax

Marni

Chloé

Esteban Cortaz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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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사진 정 원영
어시스턴트 김 경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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