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커플 룩을 좋아하세요?

봄바람 휘날리는 거리의 커플들을 위한 데이트 룩

미란다 커 &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와 그녀의 7살 연하 남자친구이자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 평소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미란다 커도 남자친구 앞에서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기 마련. 플레어 라인의 스커트와 드레스로 페미닌한 무드를 더하되 컬러는 에반 스피겔과 함께 모노톤으로 통일하는 것이 포인트.


럭키 블루 스미스 & 스토미 브리
어느덧 아빠가 된 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와 그의 여자친구 스토미 브리. 둘은 항상 아이템을 맞추거나 통일된 컬러의 룩을 입곤 하는데 데님, 후디 등 캐주얼한 아이템부터 블랙 컬러의 시크한 룩이나 클래식한 수트까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이 둘의 커플 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그저 단순히 똑같은 룩이 아니라 은근한 뉘앙스를 풍기는 것!


제이든 스미스 & 오데사 아들론
사라 스나이더와 헤어진 제이든 스미스의 새로운 여자친구 오데사 아들론. 이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슈퍼 루키인 그녀와 제이든 스미스의 옷 차림에서도 느껴 지듯 사귄지 얼마 안된 커플의 풋풋함이 느껴진다. 캐주얼 하지만 펑키한 프린트나 아이템으로 룩에 위트를 주는 것이 이 둘의 드레스 코드!


 

윤승아 & 김무열
사랑이 넘치는 SNS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사는 윤승아와 김무열. 둘은 항상 톤온톤 계열의 따뜻한 컬러나 캐주얼한 아이템들을 즐겨 입는데 무엇보다 서로 다른 룩이지만 같은 브랜드의 라인을 착용해 다른듯 같아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 노하우다.


 김효진 & 유지태
공식석상에 등장 할 때마다 한껏 드레스업한 커플 룩으로 부러움을 사는 유지태와 김효진.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을 즐기는 김효진과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수트 룩이 잘 어울리는 유지태. 결혼 기념일에 봉사활동을 하며 ‘닮고 싶은 부부’ 로 불리 우는 그들의 색다른 룩도 SNS에서 엿볼 수 있다.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