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스타일 A to Z

2018년에도 그 인기를 쭉 끌고갈 부츠 스타일 이모저모.

 

@ireneisgood / Burberry

Socks Boots

양말과 슈즈가 결합된 삭스 부츠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면 소재와의 결합부터 스포티브한 소재의 조합까지 디자인도 다양하다. 양말을 신은 듯 발목 라인을 살려주기 때문에 예쁜 아웃핏을 완성해준다는 것이 특징.

Saint Laurent / @bellahadid

Draping Boots

허벅지에서 흘러내려 주름이 진 듯한 드레이핑 디자인의 부츠가 등장했다. 종아리를 폭넓게 감싸는 넉넉한 가죽 소재가 얇은 다리 라인을 완성한다. 콘 형태의 굽과 포인티드 팁의 조화가 형성하는 독특한 조형미도 가히 압권이다. 난생처음 보는 디자인에 도전이 꺼려진다면 여유 있는 스타일부터 시도해보시길.

 

@Kaiagerber / Dr. Martens

Walker Boots

가장 도전하기 쉬운 디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워커 스타일의 부츠가 스니커즈와 부츠 사이의 공허함을 매운다. 캐주얼한 연출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매력까지 품고 있으니 매 시즌 트렌드를 가리지 않고 사랑받을 수 밖에.

 

@badgalriri / Balenciaga

Thigh High Boots

미니 스커트와 매치하면 발랄한 매력을, 진과 매치하면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는 요물 중의 요물인지라 겨울이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허벅지까지 감싸는 유니크한 비주얼 탓에 웬만한 마음가짐으로는 시도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번 시즌에는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어 보는 것도 좋겠다. 2017 F/W 시즌을 뜨겁게 달군 ‘핫’ 아이템 중에서도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까.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사진 각 인스타그램, 닥터 마틴, 발렌시아가, 생 로랑 공식 홈페이지, 버버리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