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 업! #디올

캐리 브래드쇼부터 패리스 힐튼에 이르기까지. 말 안장에서 모티프를 딴 획기적인 디자인으로2000년대 초반 화제를 모았던 디올의 새들백이 돌아왔다.

캐리 브래드쇼부터 패리스 힐튼에 이르기까지. 말 안장에서 모티프를 딴 획기적인 디자인으로2000년대 초반 화제를 모았던 디올의 새들백이 돌아왔다. 디올의 2018 F/W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새들백은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디올의 시그너처 로고 프린트를 더한 레트로 버전부터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클래식 버전, 정교한 자수와 비즈 장식으로 크래프트맨십을 더하는 등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그렇다면, 당신의 선택은?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이식한 가죽 소재의 새들 백은 300만원대, 패치워크와 자수 디테일이 믹스된 새들 백은 700만원대, 비즈 장식의 미니 새들 백은 600만원대로 모두 Dior 제품. *스트랩은 모두 가격 미정임. @Dior
#DIORSA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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