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항 패션

여행의 출발점, 가장 설레고 지루한 순간.

AIRPORT WAIT TIMES

세라가 입은 점퍼, 팬츠는 모두 Stella McCartney, 모자는 12만9천원 Ports V, 선글라스는 Valentino Garavani. 태희가 입은 재킷은 Etro, 티셔츠는 33만5천원 Helmut Lang by Beaker, 워싱 데님은 Louis Vuitton, ‘조브레이커’ 스포츠 선글라스는 30만원대 Oakley, ‘아이폰XS’는 Apple.

 

톱은 41만원, 선글라스는 24만6천원 모두 Off-White, 팬츠는 49만원 Juun. J, 니트 모자, 벨트는 모두 Dior, 패니 팩은 88만원 Prada, 클러치 백은 Louis Vuitton, 토트백은 Loewe Paula’s Ibiza Collection, 캐리어는 93만원 Rimowa.

 

현신이 입은 점퍼는 42만8천원, 피케셔츠는 16만8천원 모두 Fred Perry for Margaret Howell, 팬츠는 20만원대 Ordinary People, 백팩은 Nike, 여행용 캐리어는 80만6천원 Rimowa, 이어커프와 마스크는 에디터 소장품. 세라가 입은 니트 톱, 쇼츠는 모두 Louis Vuitton, 모자는 Lacoste, ‘프로그스킨’ 선글라스는 20만원대 Oakley, 백은 Fontana Milano 1915.

 

원피스는 가격 미정, 허리에 두른 점퍼는 3백49만원 모두 Valentino, 귀고리는 Gucci, 검지에 착용한 반지는 95만원, 중지에 착용한 반지는 57만원 모두 Bottega Veneta, 약지에 착용한 반지, 기내용 목베개는 에디터 소장품.

 

니트 톱은 1백26만원, 비니는 54만원 모두 8 Moncler Palm Angels, 쇼츠는 31만8천원 MSGM by hanstyle.com, 백팩은 3백만원대 Bottga Veneta, 패니 팩은 1백만원대 Alexander Wang.

 

테리클로스 소재의 판초는 Loewe Paula’s Ibiza Collection, 미니 러기지 백은 Louis Vuitton, 여행용 캐리어는 80만6천원 Rimowa, ‘에어팟’, ‘아이폰XS’는 모두 Apple, 마스크는 에디터 소장품.

 

카디건은 23만8천원 Fred Perry × Miles Kane, 네온 쇼츠는 31만8천원 MSGM by hanstyle.com, 블랙 팬츠는 Ami, 선글라스는 Valentino Garavani, 백팩은 Nike.

 

태희가 입은 점퍼는 3백만원대 Gucci, 팬츠는 Calvin Klein Jeans, 오른손에 착용한 반지는 95만원, 왼손에 낀 반지는 57만원 모두 Bottega Veneta, 백은 Hermès, 슈즈는 9만원대 Converse, 양말, 마스크는 에디터 소장품. 현신이 입은 점퍼는 1백49만원 Off-White, 팬츠는 45만원 Ordinary People, 백팩은 Dior, 무선 이어폰 ‘에어팟’은 Apple.

 

티셔츠는 Dior, 팬츠는 Bottga Veneta, 캔버스 소재 백은 Hermès, 마스크는 에디터 소장품.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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