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패션 하우스들의 백을 든 슈퍼 베이비

루이 비통은 물론 샤넬, 자크뮈스, 에르메스까지! 놓치지 않을거에요.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해 성대한 파티를 열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카일리 제너와 트래비스 스콧의 딸 스토미 웹스터. 루이 비통은 물론 샤넬, 자크뮈스, 에르메스까지! 귀여운 외모로 어마어마한 백들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엄마 카일리 제너의 인스타그램에 도배될 정도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스토미 웹스터는 한 살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게 가방을 손에서 놓치 않는 본능(?)과 센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중!  XXS사이즈의 초미니 백이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스토미에게 안성맞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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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won’t let go of that pur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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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뮈스의 초 미니 백을 든 스토미 웹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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