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디자이너 최희성의 테이스트

‘일상의 모든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슈즈’를 목표로 브랜드 세븐 올 어라운드(Seven All Around)를 전개하고 있는 디자이너 최희성의 사적인 취향들.

브랜드를 론칭하게 된 이유?

개인적인 호(好)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브랜드를 정의하는 세 가지 단어?

스타일, 편안함, 그리고 지속 가능한.

이전의 이력을 소개하자면?

래그 & 본, 퍼블릭 스쿨, 벨스타프의 여성복 디렉터.

당신의 퍼스널 스타일은?

클래식 & 심플.

처음 구입한 디자이너 슈즈는?

알라이아의 플랫폼 부츠.

당신의 패션 아이콘?

제인 버킨, 1990년대 기네스 팰트로.

나만 가지고 싶은 물건 한 가지?

가구 디자이너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캔사도 벤치(Cansado Bench).

혼자 쓰고 싶은 향수는?

르 라보의 ‘플뢰르 도랑제’.

당신의 인생을 바꾼 무언가는?

여행

최고의 여행지 세 곳?

인도 자이푸르, 포르투갈 사그레스, 프랑스 코르시카 섬.

최근의 플레이 리스트?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사운드 트랙.

당신의 길티 플레저는?

프렌치프라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

노을과 함께하는 순간.

즐겨 찾는 인스타그래머?

@cerealmag, @artbasel.

앞으로의 계획?

재활용 소재로 만든 슈즈 컬렉션을 2월엔 밀라노, 3월엔 뉴욕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신소재를 활용한 컬렉션을 계속 전개해나갈 생각이다.


HER ESSENTIALS

 

1 셔츠는 Hermès
2 오노 요코의 책 <Live in the Light of Hope>
3 향수는 Le Labo ‘플뢰르 도랑제’
4 가구 디자이너 샤를로트 페리앙의 캔사도 벤치
5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사운드 트랙

1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인 포르투갈의 사그레스 풍경
2 귀고리는 Portrait Report
3 스카프는 Seven All Around
4 아이섀도 팔레트는 Urban Decay ‘네이키드 히트’
5 앵클 부츠는 Seven All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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