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속 패션 ‘神’

지금 가장 핫 한 스크린 속 그녀들의 베스트 룩.

인터넷에 ‘미스티 김남주’ 또는 ‘이효리’ 라는 이름을 검색해보자. 연관 검색어에 #김남주수트, #이효리후리스 가 가장 먼저 뜰 테니. 지금 가장 주목해야할 스크린 속 잇 아이템!.

 

<효리네 민박 2> 주인장과 직원도 입는 아이템.

남편 이상순과 외출하며 롱 후리스에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한 이효리. 노르딕 패턴의 양말과 스니커즈의 조화도 그녀 답지만 여기서 키 아이템은 리버서블로 활용도를 높인 하이드아웃의 롱 후리스.   

 

본격적으로 요리를 만들며 효리네 부부를 돕는 직원 윤아. 못하는 것 없이 척척 해내는 그녀 역시 후드 티셔츠에 챔피온의 후리스로 본격 ‘힐링 예능 방송’의 패션 씬을 장식했다.


<미스티> 미스터리한 그녀, 김남주의 수트 열전.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는 방송국 앵커 고혜란 역을 맡은 김남주. 극중 시크하고 철두철미한 그녀의 성격을 대변하는 패션 아이템은 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다. 본인의 소장품부터 헨리 베글린, 제이에스티나, 지암바티스타 발리, 예거 르쿨트르 등 다양한 패션, 주얼리 브랜드 뿐만 아니라 신진 디자이너 이은주의 토이킷 수트 또한 큰 관심을 받았다.

 

우리 품격있게 좀 가자”

살인사건 용의자로 조사를 마치고 나온 아나운서 고혜란. 당당한 걸음걸이 만큼이나 그녀의 오피스 룩은 주목 할만 하다. 무릎까지 오는 펜슬 스커트에 재킷을 무심하게 어깨에 걸친 그녀의 애티튜드가 이 드라마의 패션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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