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를 입는 여자

젊음을 표상하는 브랜드 스투시 코리아의 디렉터 백규희의 쿨하고 대담하고 확고한 취향들.

가장 선호하는 패션 아이템? 트랙수트. 

애정하는 브랜드?  당연 스투시. 그리고 Shushu/Tong. 

새롭게 발견한 패션 브랜드? 카이단 에디션스(Kwaidan Editions).  

가장 좋아하는 쇼핑 플레이스? 상하이 편집숍 동량(Dongliang). 

위시 리스트? 닛산 닷선의 페어레이디 자동차.  

뷰티 에센셜? 아벤느 ‘로씨옹 미셀레르’.

혼자 쓰고 싶은 향수? 톰 포드의 ‘누와르 푸어 팜므’.

좋아하는 장소? 포르투갈의 헤갈레이라 별장, 파리의 사냥과 자연 박물관, 도쿄의 카페 라이언.

가장 아끼는 앨범? 찰리 메기라(Charlie Megira)의 <Da Abtomatic Meisterzinger Mambo Chic>.

마음속 아티스트? 도무 고기타(Tomoo Gokita). 

보물 1호? 남자친구가 만들어 준 펜던트 목걸이. 

특별한 취미? 식물, 요리, 아슈탕가 요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 무언가는? 줄(Juul) 전자담배. 

가장 처음 한 타투는? 16살. 등에 별 세 개.

실제로 만나고픈 영화 속 캐릭터는? 로미오와 줄리엣. 1996년작.  

요즘 읽고 있는 책? 필 나이트의 <Shoe Dog>.  

가장 좋아하는 시간? 비오는 일요일 밤, 집에서.  

즐겨 찾는 인스타그래머? @moonsikgang.

HER ESSENTIALS

파리의 사냥과 자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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