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에서 찾은 데님 연출법

스타일에 청량함을 더해주며 감각적인 드레스다운을 완성시켜주는 블루 데님의 쿨한 매력.

빈티지한 데님 팬츠에 오프숄더 니트 크롭트 톱을 스타일링한 과감함이 돋보인다.

디올의 데님 재킷을 레이스업 사이하이 부츠와 매치해 원피스처럼 연출한 에지 있는 룩.

인디고 블루 컬러의 로 데님 셔츠와 스커트에 벨트를 둘러 원피스처럼 연출한 코리안 특급 배윤영.

독일 ‘바자’ 에디터 출신인 베로니카 하일브루너는 플라워 디테일의 J.W 앤더슨 데님 드레스에 캘빈 클라인의 웨스턴 부츠로 매니시한 멋을 더했다.

여러 컬러가 블로킹된 데님 아이템은 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탄야 테일러 데님 드레스에 사랑스러운 프라다 페더 슈즈를 매치한 지오반나 바탈리아.

에세 수칸은 실버 스터드 포인트로 미니멀한 실루엣의 데님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데님 팬츠로 드레스 다운한 아미 송.

캐주얼한 데님 재킷에 실크 스트라이프 스커트와 더 로의 벨벳 미니 백으로 드레시함을, 화이트 앵클부츠로 모던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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