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네크리스

뜨거운 여름엔 흰 티셔츠에 이것만 걸치면 된다. 포스 가득한 스테이트먼트 팬던트.

여름엔 액세서리의 중요도가 올라간다. 후즐근한 티셔츠, 바스락거리는 셔츠 사이로 스타일 포스 올려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이럴 땐 스테이트먼트 팬던트의 위력을 믿어볼 것. 볼드하거나 독특한 형태의 팬던트는 자칫 가벼워질 수 있는 여름 옷차림에 묵직한 기운을 불어넣기 충분하다.

블루 사파이어로 뱀의 눈을 장식한 유혹적인 네크리스. 불가리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Serpenti Eyes on Me) 컬렉션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열쇠 모양 팬던트. 티파니 인첸트 프라임로즈 키(Enchant Primrose Key) 컬렉션

빛이 춤을 추는 듯한 아름다운 움직임을 형상화했다. 드비어스 아리아(Aria)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