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필수, 네트 액세서리!

자연적인 무드의 네팅 아이템 그리고 나른한 여름날의 오후.

(왼쪽부터)

  • 나무 비즈 장식의 레더 네트가 더해진 버킷 백은 125만원으로 Jacquemus by Mue,
  • 화이트 웨스턴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Chloé,
  • 태슬 디테일의 우드 굽 슬링백은 98만원으로 Ports 1961,
  • 피시넷 앵클부츠는 159만원으로 Dior,
  • 코튼 네트 백은 12만5천원으로 Pertegaz by Latt by T,
  • 스트로 네트로 감싸진 유리 보틀은 8만9천원으로 Zar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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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사진 Kim Raeyoung
출처
5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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