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드카펫으로 화제를 모은 멧갈라의 주인공은?

2018 멧갈라의 베스트 드레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패션과 카톨릭의 재해석(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 라는 주제로 펼쳐진 2018 멧 갈라! 화려한 레드 카펫의 베스트 드레서를 꼽았다.

01

Rihanna x Maison Margiela

리한나와 마르지엘라의 조합은 옳다! 해마다 멧갈라에서 파격적인 레드카펫 룩을 선보이는 리한나의 선택은? 교황 컨셉이 돋보이는 존 갈리아노의 마르지엘라 커스텀 드레스! 진주, 주얼 장식 등 화려한 디테일이 더해진 룩과 왕관으로 멧갈라의 호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02

Katy Perry x Atelier Versace

베르사체의 천사 날개를 달고 등장한 케이티 페리. 올해 역시 기발하고 웅장한 룩으로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끌었다. 화려한 장신구와 베르사체만의 아이코닉한 황금빛 골드 컬러로 ‘패션과 카톨릭의 재해석’이라는 컨셉을 쿨하게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


03

Bella Hadid x Chrome Hearts Official by Gareth Pugh

크롬 하츠의 악마 드레스를 입은 벨라 하디드. 구조적인 가죽 실루엣과 트레이 장식의 몸을 감싸는 드레스로 다크 엔젤로 변신했다. 여기에 르네상스 시대가 떠오르는 골드 헤어 핀과 네크리스, 가죽 장갑으로 마무리 하면 그녀만의 레드카펫 룩 완성!


04

Rosie Huntington Whiteley x Ralph Lauren

깊은 네크라인과 몸을 타고 흐르는 랄프 로렌 드레스를 선택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 그녀의 우아한 자태는 카톨릭의 숭고함까지 느껴진다. 자칫 심심하다고 느껴질 법한 룩에 구조적인 헤드 피스 하나로 존재감을 완성했다.


05

Cara Delevingne x Dior Haute Couture

역시 카라 델레바인! 작년, 삭발한 머리에 샤넬 수트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보았던 카라 델레바인의 선택은? 바로 디올 오트 쿠튀르 드레스! 몸이 훤히 드러나는 네팅 디테일의 드레스에 시야를 가리는 헤어 장식으로 시크함의 결정체를 보여줬다.


06

Ariana Grande Vera Wang

파격적이고 화려한 스타들 사이에서 사랑스러움이 돋보인 셀럽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아리아나 그란데. 베라왕의 우아한 튜브 톱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카톨릭 벽화에 있을법한 그림들이 프린트된 드레스와 리본을 연상시키는 커다란 헤어 피스로 그녀만의 매력을 베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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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올, 랄프로렌, 베르사체,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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