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오버 사이즈

드높은 하늘과 광활한 대지 그 어딘가 즈음,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미래지향적 오버사이즈 룩.

드라마틱한 볼륨감의
페이크 퍼 아우터

퍼 코트는 Dries Van Noten, 드레스는 215만원으로 Simone Rocha by My Boon, 팬츠는 17만5천원으로 Cos, 귀고리는 49만원으로 Marques Almeida by OONTHESHOP, 넥 워머는 Miu Miu.

디자이너의 위트가 담긴
오버사이즈 피스에 주목하라

드레스는 1천725만원으로 Valentino, 벨트는 115만원으로 Dior, 귀고리는 51만원대로 Loewe,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레인코트, 코트는 모두 Calvin Klein 205W39NYC, 머플러는 3.1 Phillip Lim, 네임 태그는 20만원대로 Prada, 앵클부츠는 187만원으로 Louis Vuitton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글로시한 소재의 오버사이즈 제품으로
화려함을 더할 것

재킷은 490만원대로 Miu Miu, 드레스는 562만원으로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롱 부츠는 Stuart Weitzman.

드레스는 Loewe, 모자는 125만원으로 Calvin Klein 205W39NYC by BOONTHESHOP, 브로치는 Dries Van Noten.

오버사이즈와 애니멀 프린트의
대담한 조합을 즐겨라

퍼 재킷은 가격 미정, 귀고리는 200만원대로 모두 Tom Ford,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코쿤 실루엣과
오버사이즈의 만남

풀오버는 Ports 1961, 드레스는 Ralph Lauren Collection, 귀고리는 96만원으로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머플러는 65만원으로 Stella McCartney by My Boon, 퍼 클러치는 Dries Van Noten, 장갑은 Chanel, 스니커즈는 Prada.

케이프는 290만원으로 Yves Salomon, 터틀넥 톱은 100만원대로 Balenciaga, 하렘팬츠는 Gucci, 귀고리는 23만원으로
Toga by BOONTHESHOP,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오버사이즈 룩에
생동감을 더하는 컬러의 힘

퍼 코트는 Givenchy, 코트는 Hermès, 브라 톱은 32만원으로 Bottega Veneta, 스커트는 Prada, 귀고리는 Dries Van Noten.

코트, 삭스부츠는 모두 Balenciaga,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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