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LBD!

1926년 코코 샤넬이 탄생시킨 세련된 매력의 리틀 블랙 드레스. 오늘날 여성들의 완벽한 유니폼이 된 LBD는 클래식과 모던, 우아함과 시크함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디테일의 리틀 블랙 드레스로 파티 웨어를 연출한 셀러브리티의 스타일을 눈여겨보자.

  1.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레이스 원 숄더 드레스로 우아함을 배가한 그레이스 엘리자베스.
  2. 오필리아 기예르망은 지퍼 디테일로 파워풀한 매력을 더한 알렉산더 왕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3. 미니멀한 슬립 드레스에 사이하이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한 카라 델레바인.
  4. 조지아 파울러의 태닝된 피부와 잘 어울리는 데이비드 코마의 관능적인 깃털 미니 드레스.
  5. 알렉산드레 보티에의 페이턴트 미니 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한 나닌 레오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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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이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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