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의 아름다움을 담은 워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7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알티플라노’ 하트 오브 루비 다이얼 워치는 4천1백만원대, 초박형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가 돋보이는 ‘알티플라노’ 라피스 라줄리 다이얼 워치는 3천3백만원대 모두 Piaget.

피아제의 ‘알티플라노(Altiplano)’ 워치는 지혜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다크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와 이름마저 로맨틱한 하트 오브 루비를 사용해 천연 원석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한다. 선명한 아름다움 안에는 울트라-신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도 탑재했다. 함께 나눌 추억과 시간을 기록할 시계에 사랑을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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