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업 사야해

최고끼리 만났다. 나이키와 리카르도 티시, 아디다스와 알렉산더 왕!

나이키 × 리카르도 티시

다시 한 번, 나이키와 리카르도 티시가 만나 승리를 외친다. 지난 2년간 나이키와 지속적인 협업을 계속해온 리카르도 티시가 이번엔 가상의 농구팀인 미노타우르스를 떠올렸다. 그리고 NBA를 상징하는 세가지 색(붉은색과 푸른색, 그리고 흰색)을 포인트 컬러로 응용한 승리의 미노타우르스(Victorious Minotaurs) 컬렉션을 완성했다. 스웨트 셔츠, 트레이닝 슈트, 옥스퍼드 셔츠를 선보이고, 팔 토시처럼 재미난 아이템도 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도 티시의 손길을 거쳐 다시 태어났고, 농구를 기반으로 한 운동화와 스포티한 의류들엔 티시의 시그니처 같은 별 모티브도 구석구석 숨어있다. 21일, 나이키랩 매장과 온라인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디다스 × 알렉산더 왕

미국 브랜드인 나이키에 유러피언 리카르도 티시가 있다면 독일 출신의 아디다스엔 뉴욕의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있다. 알렉산더 왕이 영감을 얻은 것은 뉴욕의 사이클링 크루. 자전거를 매개체로 도시에 어울리는 애슬레저 컬렉션을 만들었다. 네온 빛깔이 돋보이는 협업 라인은 남녀가 모두 입기 좋게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사이클링 저지와 후디, 티셔츠, 레깅스, 반바지를 디자인했고, 슬라이드와 미드 톱 운동화, 스케이트화 같은 신발도 포함한다. 일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매장과 알렉산더 왕 플래그십 매장 그리고 온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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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riccardotisci17), courtesy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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