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빠진 패션 브랜드

구찌의 디저트 접시부터 캘빈 클라인의 담요까지

Gucci

패션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맥시멀리즘, 빈티지의 세계로 초대한 알렉산드로 미켈레. 구찌만의 화려한 패턴과 자수 장식이 가득한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진다!

 

 

Peter Pilotto

런던 패션위크에서 피터 필로토가 선보인 아티스틱한 패턴이 담긴 디저트 플레이트.

 

 

Calvin Klein

빨리 여름이 지나가길 바라는 이유? 바로 캘빈 클라인의 감각적인 컬러의 담요를 쇼파 위에 올려 놓고 싶기 때문! 캘빈 클라인 만의 컬러 조합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Anya Hindmarch

안야 힌드 마치의 귀여운 캔들. 심심한 테이블 위에 올려 놓으면 위트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듯!

 

 

Maison Margiela

마르지엘라의 심플한 스노우 볼. 매 시즌 마르지엘라 매장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본 기사는 하퍼스 바자 UK ‘Matches Fashion has just launched a homeware section’ 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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