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아이템을 입는 스타들

멋진 스타일은 돈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착한 가격으로 멋스러운 윈터 패션을 선보이는 알뜰살뜰 그녀들, 슈퍼 그뤠잇!

 

Who : 지지 하디드

What : H&M 다운 재킷 약 5만원

Why : 비싼 패딩이라고 다 예쁜 건 아니고, 저렴한 패딩이라고 다 이상한 것도 아니다.  스키 무드로 스타일링한 센스로 저렴한 패딩의 단점을 보완했다.

 

Who : 케이트 보스워즈

What : 조이스 진스(Joe’s Jeans) 크롭트 데님 약 18만원

Why :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블랙을 적재적소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쿨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Who :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What : 자라(Zara) 코트 약 15만원

Why : 예비 동서인 메건 마크리가 왕실의 가장 우아한 약혼식 룩으로 등극하는 동안 케이트 미들턴은 클래식한 체크 코트로 여유 있는 데일리 룩을 뽐냈다.

 

Who : 켄달 제너

Why : ASOS 맨즈 웨어 인조 무통 코트 약 20만원

WHy : 남성 재킷이 여자에게도 얼마나 완벽한 아이템인지 증명한 케이스. 무심하게 입은 티셔츠와 청바지의 조화도 멋스럽다.

 

Who : 메건 마크리

What : 카믹(Kamik) 스노우 부츠 약 10만원

Why : 질퍽거리는 눈길 위에서도 클래식 부츠 하나면 끄떡없다. 기능적인데 시크하기까지 한 부츠가 다소 밋밋한 메건의 요가 룩을 업그레이드했다.

 

Who :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What : 스토엇츠(Storets) 바이커 재킷 약 18만원

Why : 차콜 그레이 바이커 재킷으로 톱 모델의 포스를 뽐냈다.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로 시크한 매력까지!

 

본 기사는 바자 미국판 “Affordable Celebrity Fashion”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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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Lauren Alexis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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