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수트!

1 레더 소재의 강력한 존재감은 점프수트에서도 빛을 발한다.
2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깊은 네크라인으로 드레시한 분위기를 더한 점프수트에 여성스러운 샌들을 매치했다.
3 미니멀한 디자인의 스웨이드 점프 수트로 우아한 클래식 룩을 완성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
4 카우보이 부츠로 점프수트의 중성적인 매력을 강조한 에디 캠벨.
5 스텔라 매카트니는 하이웨이스트 벨트와 지퍼 디테일이 유니크한 점프수트를 선택했다.

1919년, 남성을 위한 항공복이었던 점프수트를 여성의 일상복으로 처음 선보인 디자이너 타이야트(Thayaht). 그는 점프수트가 여성의 해방과 혁명이라 말했다. 신체를 구속하지 않는 편안한 의상인 동시에 미묘한 관능미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 이번 시즌, 트렌드로 돌아온 점프수트와 함께 패션 안에서의 자유를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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