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안 어울리는 게 뭐니

‘인간구찌’에서 ‘인간샤넬’로. 안 어울리는 게 없는 패셔니스타 제니의 퍼스널 스타일.

GUCCI


구찌의 장식적인 보타이가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제니.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화려한 스쿨 걸로 변신했다.


제니의 사복 패션. 줄무늬 티셔츠와 미니스커트로 발랄하게 연출하고, 구찌 로고 백으로 귀엽게 마무리했다.

CHANEL


탱크톱과 속이 비치는 시스루 톱을 겹쳐 입고 샤넬의 서스펜더로 포인트를 준 제니의 무대 의상.


국내에서 열린 샤넬의 전시에 참석한 제니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넬의 제품을 입고, ‘인간샤넬’로 등극한 순간. 샤넬의 트위드 재킷 위에 금빛 벨트를 더해 미니 원피스처럼 스타일링하고 목걸이와 가방으로 마무리했다.

SAINT LAURENT


음표가 그려진 생로랑의 원피스와 큐빅이 장식된 벨트로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블랙핑크는 과감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잘 조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DOLCE & GABANNA


선명한 색감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돌체앤가바나의 의상을 입고 트로피컬한 분위기를 낸 제니. 탱크톱과 미니스커트로 날씬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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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blackpinkofficial, @blackpink_jennie), Courtesy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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