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레드 드레스의 의미는?

셋째 왕자를 출산한 케이트 미들턴의 빨간 드레스가 화제다.

지난 4월 23일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케이트 미들턴은 조지 왕자, 샬롯 공주를 낳고 퇴원할 때마다 제니 팩햄의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2013년

조지 왕자 출산 후 베이비 블루 컬러에 잔잔한 도트 패턴으로 편안한 룩을 선보인 케이트 미들턴.

 

2015년

샬롯 공주를 출산 후 모습을 드러낸 케이트 미들턴. 화사한 옐로우 플라워 프린트가 그려진 드레스와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렇다면 셋째 왕자를 출산 후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바로 피터팬 칼라 장식의 레드 드레스!

1984년 / 2018년

특히 1984년 고 다이애나 비가 둘째 아들 해리 왕자를 출산하고 찰스 왕세자와 함께 퇴원할 때 입은 빨간색 드레스를 연상시켜 주목을 받았다.

 

새로 태어난 셋째 왕자는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조지 왕자, 샬롯 공주에 이어 영국 왕위계승 서열 5위가 되었다. 다음달 결혼을 앞둔 해리 왕자는 새로 태어난 조카 덕분에 서열 6위로 밀려났다고. 왕자의 이름은 루이스 아서 찰스(Louis Arthur Charles).첫째 조지 왕자의 풀네임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둘째 ‘샬롯 엘리자베스 다이애나’ 공주, 그리고  셋째까지 모두 역대 왕실 인물에서 따온 전통적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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