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에게 영감을 준 도시 이야기

가브리엘 샤넬의 아카이브가 담긴 #인사이드샤넬 의 제 22장 ‘도빌’이 공개됐다.

2013년 9월부터 시작된 가브리엘 샤넬의 아카이브 사이트 #인사이드샤넬 의 제 22장이 공개됐다. 그것은 바로 샤넬에게 영감을 준 도시이자 그녀가 사랑했던 ‘도빌(deauville)’ 1912년 도빌은 야망과 우아함의 근원지이자 벨 에포크 시대에 가장 유명했던 해변 휴양지 중 하나였다.

 

프랑스 노르망디의 칼바도스 해안에 위치한 ‘도빌’

가브리엘 샤넬이 세기 초 여성 사업가로서 처음 성공을 거둔 곳은 도빌이라고 알려졌는데 비아리츠에서 새로운 부티크를 열기 시작하면서 그녀가 디자인한 모자와 액세서리를 구입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이번 제 22장 <도빌>편은 여름을 사랑했던 가브리엘 샤넬이 도빌로 휴가를 떠났다가 해변에서 불편한 차림의 여성을 유심히 관찰했고 유연한 소재의 비치 웨어와 수영복, 스트라이프 상의를 디자인 한 일화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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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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