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다이를 아십니까?

21세기 히피 소녀들아!

디올, 프라다, 프로엔자 스쿨러, 스텔라 매카트니 등 빅 쇼에서 포착된 ‘타이다이(Tie-dye)’ 프린트. 홀치기 염색을 뜻하는 타이다이는 물감이 자유롭게 번진 듯한 패턴으로 자유로운 히피 감성을 더한다. 이번 시즌, 보다 다양하게 진화한 타이다이 패턴을 볼 수 있는데 디올의 우아한 플로럴 프린트, 프라다는 해방된 여성을 상징하는 모티프로 활용하기도. 그렇다면 런웨이를 벗어난 리얼 웨이에서 타이다이 패턴을 연출하는 방법은? 셀럽들의 타이다이 활용법을 참고하라.

 

지지 하디드(Gigi Hadid)

로고가 포인트인 타이다이 패턴 폴로 티를 착용한 지지 하디드. 화이트 컬러의 팬츠와 프로엔자 스쿨러의 타이다이 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화사한 룩을 연출했다.

 

 

렉시 볼링 (Lexi Boling)

캐주얼한 스웨트 셔츠와 빈티지한 데님 쇼츠, 크로스 백으로 90년대 빈티지한 룩을 연출한 렉시 볼링. 타이다이 패턴 룩의 입문자라면 패턴 속 컬러와 맞는 아이템과 매치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멜라니 휴 (Melanie Huynh)

핑크, 블루, 옐로우, 화이트까지! 보기만해도 화사한 타이다이 패턴의 오버사이즈 셔츠 하나면 휴양지 룩으로 충분하다.

 

 

샤를리즈 테론 (Charlize Theron)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레이저와 부츠에 정제된 컬러의 타이다이 패턴 하나로 포인트를 더한 샤를리즈 테론.

 

 

 

블랑카 미로(Blanca Miro)

쇼트와 매니시한 로퍼, 포멀한 룩에 포인트를 더해 줄 타이다이 패턴의 후디로 룩에 활기를 더한 블랑카 미로.

 

 

 

제냐 아톤즈 (Xenia Adonts)

점프 수트로 스트리트 룩을 완성한 제냐 아톤즈. 물 빠진 데님이 연상되는 타이다이 패턴과  화이트 컬러 백으로 밸런스를 맞췄다.

 

 

 

본 기사는 하퍼스 바자 ‘Welcome to the Summer of Tie-Dye: Shop the Best Pieces’

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