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코드

그녀의 하루, 그 어떤 순간에도 완벽한 신을 연출해줄 샤넬 코드 코코 워치.

Office Chic

포멀한 오피스 룩에 감각적인 터치를 더해 스타일을 완성하라. 

턴락 버클의 스틸 브레이슬릿 ‘코드 코코’ 워치는 Chanel Watch,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링, 베이지 골드,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브로치 장식의 터틀넥은 Chanel 제품.

화이트 골드 이어링, 퀼팅 디테일의 화이트 골드 링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으로 Chanel Fine Jewelry, 세라믹과 스틸 케이스 브레이슬릿의 ‘코드 코코’ 워치는 Chanel Watch. 니트 원피스와 핸드백은 모두 Chanel 제품.

두 개의 다이얼을 가진 ‘코드 코코’ 워치는 Chanel Watch. 화이트 재킷은 Chanel 제품.

Romantic Moments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줄 이브닝웨어에는 브레이슬릿 워치가 제격이다.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레이어드한 ‘코코 크러쉬’ 링,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세라믹과 스틸 케이스 브레이슬릿의 ‘코드 코코’ 워치는 Chanel Watch 제품.

Daily Project 

평범한 데이웨어에 도회적인 시계와 주얼리를 더하면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드 코코’ 워치는 Chanel Watch. 트렌치 재킷은 Chanel 제품.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링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라믹 소재의 ‘코드 코코’ 워치는 Chanel Watch 제품.

세라믹과 스틸 케이스 브레이슬릿의 ‘코드 코코’ 워치, 스틸 소재의 ‘코드 코코’ 워치는 모두 Chanel Watch. 데님 진과 박스 백은 Chanel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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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Kim Oimil
모델 엘리스
헤어 이일중
메이크업 정수연
어시스턴트 서예지
5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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