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퀸이 되는 법

다가오는 파티 시즌, 누구보다 강렬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이 궁금하다면?
세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에디터가 피아제 주얼리 스타일링 마스터 클래스를 펼쳤다.

기분 좋은 설렘, 파티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수많은 옷과 초대장이 쌓여가지만, 정작 완벽하게 매치할 주얼리가 더욱 절실해지는 시간! 이 시즌만큼은 오직 눈부신 장식과 시선을 멈추게 만드는 파티 퀸이 되는 것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빛나는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여기 세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에디터가 제안하는 스타일링 팁과 피아제의 개성 넘치는 스테이트먼트 주얼리의 도움을 받아보자. 파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끝없는 매력으로 충만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므로.

 

LOOK 1

화려함의 극치, 이브닝 드레스

로즈 골드에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는 535만원으로 Piaget.

블랙 드레스는 2만 4천500유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이어링은 930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은 1천 200만원으로 Piaget.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9천 300만원으로 Piaget.
다양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675만원부터 8천 600만원으로 Piaget.

“저는 파티 룩을 통해 매력적이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여성을 표현하고 싶어요.”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패션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파블로 패턴(Pablo Patane)은 이렇게 말하며 랄프&루소가 선보인 S/S 컬렉션의 매혹적인 이브닝 드레스를 제안했다. 막대 모양 비즈가 정교하게 장식된 드레스는 등 부분이 크로스오버되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이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이라고 목걸이를 해서는 안 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릴 것. 그는 로즈 골드에  오닉스를 세팅한 피아제 포제션 펜던트를 등 뒤로 늘어뜨려 스타일링함으로써 ‘클래식한 네크리스는 이렇게 연출해야 한다’는 생각을 유쾌하게 뒤집었다. 또한 올 블랙의 조합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다양한 컬러의 젬스톤이 돋보이는 피아제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을 손목에 여러 겹 겹쳐 연출하라고 조언한다. 그것은 마치 커프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듯 놀라운 착시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나머지 손목에는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픈 뱅글을 매치하고, 블링블링한 드롭 이어링으로 마무리하면 파티 룩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

 

LOOK 2

화이트 수트의 품격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이어링은 975만원으로 Piaget.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는 세팅한 포제션 이어링은 383만원으로 Piaget.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는 1천 350만원으로 Piaget.
화이트 수트는 가격미정.
슈즈는 915유로.

로즈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워치는 2천 70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은 519만원으로 Piaget.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675만원부터 1천 490만원으로 Piaget.

특별함을 지닌 화이트 수트의 파워풀한 매력은 파티장에서도 유효하다. 특히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는 매력을 이끌어 내기에는 위험부담이 큰 아이템이지만, 잘 소화해낸다면 파티 퀸으로 등극할 수 있다. “제가 선택한 건 여성들에게 더없이 클래식하면서도 상징적인 룩으로, 화이트 컬러랍니다.” <바자> 패션 에디터이자 주얼리 에디터인 샬롯 데이비(Charlotte Davey)는 다소 과소평가된 듯한 70년대 스타일의 재단과 흐르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영국 디자이너 휴이신 장의 화이트 수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주세페 자노티의 개성있는 힐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그녀가 알려주는 주얼리 스타일링의 핵심은 어떤 룩이든 다양한 골드 주얼리를 믹스매치해 모던한 감성을 더하라는 것. 피아제의 로즈 골드나 화이트 골드 블레이슬릿을 여러 겹 겹쳐 레이어드하고, 눈부신 다이아몬드와 대비를 이루는 블랙 스트랩이 눈길을 끄는 포제션 워치와 매끈하게 차려 입은 듯한 의상에 포인트를 더할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보자. 세련된 이브닝 룩의 마무리는 드롭 이어링을 양쪽에 각각 달리 연출해 쿨한 분위기를 더할 것. 네크리스는 펜던트 길이를 조정해 재킷 안에 밀어넣어 무심한 듯 연출한다.

 

LOOK 3

80년대 스타일의 귀환

로즈 골드에 말라카이트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는 615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는 1천 280만원으로 Piaget.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는 4천 860만원으로 Piaget.
그린 드레스는 1,005 유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8천 600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443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은 1천 200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에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링은 349만원으로 Piaget.

로즈 골드 포제션 링은 2천만원으로 Piaget.

볼륨 있는 어깨 패드가 돋보이는 파워 숄더는 80년대의 상징적인 실루엣과 과감한 맥시 룩을 뽐내는 가장 좋은 방법. <바자> 시니어 패션 어시스턴트 출신으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앤 비티엘로(Anna Vitiello)는 마그다 버트림의 2018 F/W 컬렉션 중 파워 숄더와 레트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자카드 프린트의 실크 드레스를 선택했다. “이번에 제안하는 파티 룩은 가장 눈부시고 풍요로웠던 패션의 황금기인 1980년대의 관능미와 풍만함에 영감을 받았어요” 드레스는 네크라인을 따라 화려한 러플이 돋보이면서도 마치 랩을 두른 듯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드레이프 장식이 시선을 압도한다. 이번 시즌 유행하는 그린 컬러 의상에 주얼리를 매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컬러를 톤온톤으로 맞추면 되니까 말이다. 그녀는 레트로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포제션 펜던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레이어드한 것처럼 다양한 주얼리 피스를 겹쳐 연출해보라고 조언한다. 의상 위에 브레이슬릿을 겹쳐서 연출하거나 반지를 레이어드하는 것도 당신의 스타일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준다. 스타일링의 절정은 다이아몬드가 서로 포옹하듯 만나며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피아제 포제션 컬렉션과 함께 당신만을 위한 최고의 파티를 준비해보자. www.piag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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