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를 부르는 신선한 패션 브랜드 #인스타그램

2019년 인스타그램 레이더망에 포착된 신진 브랜드들

1. Rotate

View this post on Instagram

#makeitrotate @erika_boldrin rocking custom style 1!

A post shared by ROTATE Birger Christensen (@rotatebirgerchristensen) on

 

80년대 드레스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Rotate. 덴마크 코펜하겐에 기반을 둔 이 브랜드는 2018년 가을에 첫 데뷔 컬렉션을 선보인 신생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저장을 부르는 유머러스한 비주얼과 퍼프 슬리브 드레스때문일지도!

 

 

2. Pyer Moss

 

지난 9월 뉴욕 패션 위크를 뜨겁게 달궜던 Pyer Moss. 흑인 문화, 인종차별,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에 희생된 흑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작된 ‘Black Lives Matter’ 운동 등 사회적 이슈를 다루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디자이너 커비 장 레이몬드는 2018 CFDA 우승자로 선정되어 약 4억5천만원 우승 상금까지 거머줬다.

 

 

3. Chakshyn

 

매니시함과 여성스러움의 조화를 충족하고 싶다면 우크라이나 브랜드 Chakshyn를 주목할 것. 우아한 진주 디테일의 브라렛을 트렌치 코트에 레이어드한 이미지 하나로 인스타그램의 스타 디자이너로 떠올랐다. 여성스러움과 남성성에 대한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숨겨진 진주 디테일로 ‘한 끗’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

 

4. Arjé

 

부부 듀오가 전개하는 브랜드 Arjé. 1년에 총 3번의 컬렉션을 출시하며 공개 후 2주 동안 쇼핑 할 수 있는 Now-Now, Buy-Now를 진행 중이다. 시어링 코트, 청키한 니트, 뉴트럴 톤의 룩들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5. Tach Clothing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등장하는 크롭트 카디건. 파리지엥 감성을 자극하는 잔느 다마스가 즐겨 입어 화제가 된 Tach Clothing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빈티지 스타일의 블라우스부터 재킷, 팬츠 까지! 대부분 수작업으로 제작된 익스클루시브 피스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