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샤넬 그리고 아디다스

컬래버레이션의 역사를 새로 쓸 막강 트리오 군단의 등장?

@pharrell

퍼렐 윌리엄스, 샤넬 그리고 아디다스가 한 팀을 결성했다면? 그것도 퍼렐의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디자인을 통해서 말이다. 이 믿을 수 없는 조합이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증폭시켜줄 실낱같은 희망의 이미지가 등장했다. 신발 전문 매체인 풋웨어 뉴스(Footwear News) 기사에 따르면 샤넬의 매혹적인 로고를 얻은 퍼렐의 아디다스 휴먼 레이스 NMD 스니커즈가 SNS에 모습을 드러냈다.

 

@yeezymafia

퍼렐의 디자인에 그의 이름과 샤넬의 브랜드 로고를 사이좋게 나눠 새긴 디자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스트리트 업계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지 마피아에서는 ‘커밍 순’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새로운 스니커즈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블랙에 화이트 컬러로 시원하게 디자인된 이 스니커즈에 대해 확인된 사항은 아직 아무것도 없지만, 퍼렐이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진행한 전적을 생각하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한 퍼렐이 샤넬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는 점만 감안해도 이 새로운 작품을 예의 주시해야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과연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Stay Tuned!

2017 S/S 퍼렐의 샤넬 핸드백 캠페인

 

본 기사는 바자 미국판 “ARE CHANEL AND PHARRELL WILLIAMS COLLABORATING ON A NEW ADIDAS SNEAKER?”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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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퍼렐 윌리엄스, 이지 마피아 공식 인스타그램,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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