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향한 크루즈 쇼에 초대 받은 스타들

하우스의 아이콘이 된 스타들의 같은 옷 다른 느낌

2018 F/W Louis Vuitton

배두나

루이 비통의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절친이자 루이 비통의 뮤즈이기도한 배두나. 작년 크루즈 쇼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그녀가 2019 루이 비통 크루즈 쇼에 초대된 건 당연지사. 언제나 쿨한 애티튜드와 배두나만의 매력으로 루이비통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때문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러플, 비즈 같은 여성스러운 소재의 룩을 니콜라 제스키에르 특유의 현대적인 분위기로 제안한 컬렉션 룩을 선택했다.


2018 F/W Gucci

엑소 카이

남프랑스 아를에서 열린 2019 구찌 크루즈 쇼. 한국 대표로 구찌 크루즈 쇼에 참석한 엑소 카이의 등장으로 쇼장이 술렁였다.  2018 F/W 컬렉션 룩과 헤드 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 빈티지한 체크 패턴 수트와 스웨터, 여기에 비즈 장식 헤어 장식으로 프레스는 물론 모든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018 Pre Fall Dior

알렉사 청

파리 근교 샹틸리 마구간에서 펼쳐진 2019 디올 크루즈 쇼. 멕시코 여자 로데오 라이더에게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한 디올 크루즈 쇼 사이에서 메틸릭한 룩으로 시선을 압도한 알렉사 청! 몸에 착 감기는 메탈릭 수트와 토트 백 여기에 아찔한 스틸레토 힐로 룩에 긴장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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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다 온 에어, 디올, 루이비통,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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