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부인 브리짓 트로뉴의 패션

프랑스 최연소 대통령 마크롱의 24세 연상 아내, 브리짓 트로뉴의 패션은?

퍼스트레이디로 등극한 브리짓 트로뉴. 남편과 엘리제 궁에 입성하는 날엔 산뜻한 연하늘색 수트를 선택했다. 누드색 스틸레토 힐을 신어 다리가 더욱 곧고 길어 보인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영부인이라니! 아일렛 드레스 위에 A라인 코트를 걸친 후, 작은 토트백으로 마무리했다. 살짝 비치는 스타킹과 크리스챤 루부탱의 스틸레토 힐이 관능미를 더했다.

 

파리지앵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룩이다. 은은한 회색빛 톱과 블레이저에 딱 붙는 바지를 입고 앵클부츠를 신어 세련된 내조 룩을 선보였다.

 

마크롱의 선거 캠페인에선 흰색 수트로 프로페셔널함을 뽐냈다. 셔츠의 단추를 몇 개 풀어 편안하고도 여유로운 룩을 완성했다.

 

마크롱과 디너 행사에 참석한 브리짓 트로뉴. 귀여우면서도 격식을 차린 미니 원피스에 앞코가 붉은 힐로 포인트를 줬다.

 

브리짓 트로뉴가 루이비통의 2016/2017FW 패션 쇼를 보기 위해 참석했다. 네이비와 블랙 의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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