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ver. 하이 패션

어려운 런웨이 룩을 멋드러지게 소화한 셀러브리티 3

N°21 2017 PRE-FALL COLLECTION

이연희는 모델의 독특한 포즈와 스타일링 뒤에 가려진 사랑스러운 보물을 찾아 입었다. 로맨틱한 러플 디테일의 드레스를 캐주얼한 봄버와 양말에 매치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 캠페인 사진과는 다르게 우아한 스틸레토 힐을 선택해 달콤한 매력을 끌어올린 것도 특징.


CÉLINE 2017 F/W COLLECTION

영화 <택시운전사>시사회에 참석한 한효주의 단아한 자태를 ­­완성시킨 일등 공신은 바로 셀린의 뉴 시즌 드레스. 캣워크에서 스타일링에 활용한 래더 부츠 대신 스터드 디테일의 스트랩 힐을, 와일드한 헤어 스타일 대신 청초한 매력을 배가하는 긴 생머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


LOUIS VUITTON 2017 CRUISE COLLECTION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뮤즈답게 국내 예능에도 루이비통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출연한 배두나. 런웨이에서 두 개의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보는 재미를 더했던 이 룩은 컬러 블록 드레스로 재탄생했다. 바람에 날리던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조화롭고, 실용적으로 디자인한 것. 물론 이를 감각적으로 소화한 배두나의 패션 애티튜드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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