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여름 패션

S라인 완벽한데 옷까지 잘입는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여름.

다채롭고 풍성하다. 2017 칸 영화제 직후 이탈리아 남부로 바캉스를 떠난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스프키의 비치룩 말이다. 스타일리시한 휴가를 꿈꾸는 이들에 완벽한 교본과도 같은 그녀의 룩에서 키 아이템을 꼽았다.

 

 

 

튜브톱 비키니

튜브톱 비키니는 태닝에 적합한 수영복이기도 하지만, 다이어트에 상관없이 폭립을 맘껏 즐기는데 훌륭한 자세가 될 수도 있다.


헤드웨어

비치룩에 꼭 스트로햇이 정답은 아니다. 헌팅캡, 두건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를 주저말고 시도해보자.


초커와 링귀걸이

얇은 목걸이를 겹쳐하거나, 심플한 링귀걸이 정도는 더운 여름에 거추장스럽지 않게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다.


섬머드레스

물놀이 후 가지는 칵테일 타임에 섬머 드레스는 꼭 필요하다. 에밀리처럼 코튼 소재 원피스로 잠시 프렌치로 변신하거나, 실키한 소재의 파자마룩으로 화려한 이탈리안이 되어보는 것도 휴가를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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