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칸 영화제 레드카펫 퀸

일년에 한 번 펼쳐지는 별들의 전쟁, 2017 칸느 레드 카펫의 주인공은?

작년에 이어 슬릿이 깊게 파인 새틴 드레스를 선택한 벨라 하디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등장하는 모습은 이미 2017 칸 영화제의 베스트 모먼트로 등극했다.

 

디즈니 공주 실사판이란 이런 것? 엘르 패닝이 입은 드레스의 유니크한 뒷자락이 레드 카펫 위에서 베스트 씬을 만들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밝은 미소는 덤!

 

벌써 칸 영화제는 두번째인 릴리 로즈뎁은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패셔니스타다운 애티튜드로 샤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칸 영화제의 베스트 드레서는 단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아닐까. 블랙 시스루 점프 수트부터 내추럴한 헤어 메이크업까지 모든 것이 완벽! 최근 스타일리스트를 바꾼 보람이 있다는 평이 자자하다.

 

패션은 자신감! 모델 위니할로는 풍성하고 선명한 푸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녀의 당당한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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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 Images/Ima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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