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런던 패션위크 비하인드

뉴욕부터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바자' 에디터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2018 F/W 패션 위크의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

@Marques’ Almeida
축축한 공기, 그래피티, 공사장 아저씨들이 반겨주던 마르케스 알메이다 쇼장 가는 길.

@The Quality Chop House
퀄리티 찹 하우스에서 맛볼 수 있는 소박하고 정갈한 영국 가정식.

@ valentine’s day
밸런타인데이를 맞아서일까? 런던의 주요한 장소에서 항상 포착할 수 있었던 빨간 하트 풍선들.

@Chrisopher Kane
‘Sex’라는 노골적인 주제를 탐험한 쇼에서 포착한 크리스토퍼 F. 포스의 ‘The Joy of Sex’ (1972) 속 남녀 일러스트.

@The conran shop
소장 욕구를 마구 부르는 인테리어 소품들로 가득했던 더 콘란 숍.

@Erdem
에르뎀의 이번 시즌 뮤즈는 댄서 프레드 아스테어의 누나이자 할리우드 스타였던 아델 아스테어.

@Richard Quinn
런던의 대미를 장식한 신진 디자이너 리처드 퀸 쇼장에 깜짝 등장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J.W Anderson
자리 위에 놓여 있던 다음 시즌을 위한 깜찍한 일러스트의 지원자 모집 공고.

@J.W Anderson
아트를 사랑하는 조나단 앤더슨은 쇼장을 버섯 오브제 장식으로 꾸몄다.

@Preen by Thornton Bregazzi
제주 해녀에게 영감받은 프린의 런웨이에서 포착된 ‘긴장하라’ 클러치.

@Delpozo
뉴욕을 떠나 런던 패션 위크에서의 시작을 알린 델포조의 사랑스러운 쇼 스케치.

@MM6
천장부터 바닥까지, 모든 것들이 은박지로 둘러싸여 있던 MM6 프레젠테이션 현장.

@Ports 1961
찰랑이는 플리츠 스커트 룩에 위트를 더해 준 ‘Made in England’ 머플러 스타일링.

@Burberry
17년의 시간을 끝으로 버버리와 안녕을 고한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무지갯빛 피날레.

@Molly Godard
몰리 고다드 키친에서 펼쳐진 런웨이의 시선 강탈자는? 쇼 내내 와인을 홀짝이던 이디 캠벨!

@Rejina Pyo
코리안 파워! 1819년 오픈한 런던의 벌링턴 아케이드를 쇼장으로 택한 레지나 표. 에디터/ 윤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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