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파리 패션위크 비하인드

뉴욕부터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바자' 에디터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2018 F/W 패션 위크의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

@Miu Miu
쇼장 데커레이션은 물론 쇼 노트에도 사용된 미우 미우의 키치한 알파벳 타이포그래피.

@Alexander Mcqueen
펜으로 세밀하게 그린 아프리칸 여인의 초상화가 동봉된 맥퀸의 인비테이션.

@Paco Rabanne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소리가 났던 파코라반 특유의 메탈 장식 피스들.

@Edgar
신선한 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호텔 겸 레스토랑 에드가르.

@Balenciaga
뎀나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눈 덮인 천국. 바로 그래피티로 뒤덮인 빙산.

@Chanel
블랙과 핑크의 클래식한 조합이 로맨틱하게 느껴졌던 샤넬 쇼의 드레스 룩.

@Alexander Mcqueen
맥퀸 쇼장에 놓인 의자에는 청키한 아이보리 스웨터들이 덧씌워져 있었다.

@Lola James Harper
즐거운 볼거리로 가득했던 롤라 제임스 하퍼의 봉마르셰 팝업 스토어 전경.

@Thom Browne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로 눈을 즐겁게 해준 톰 브라운 쇼에서 포착한 오버사이즈 팬츠.

@Issey Miyake
팔레 드 도쿄의 지하 공간에 설치된 이세이 미야케의 미래지향적인 캠프파이어.

@Tuileries Garden
루이 비통 쇼를 기다리며 잠시 들른 튈르리 정원. 맑은 하늘을 마음껏 볼 수 있었다.

@Christian Louboutin
컬러풀한 ‘LOVE’ 레터링을 담은 백과 슈즈, 데커레이션의 조화가 인상 깊었다.

@Vivienne Westwood
쇼장의 키치한 데커레이션은 패션 피플의 포토 존으로 인기를 모았다.

@Polo Ralph Lauren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에디터의 시선을 사로잡은 에베레스트 풍경 사진.

@Hermès
리시에서 발견한 사이하이 부츠. 마치 창가에 기대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느낌.

@Louis Vuitton
루브르 안에서 바라본 풍경. 실상은 쇼가 끝난 직후 쏟아진 폭우로 인해 대기 중.

@Comme des Garcons
달콤한 디저트를 여러 겹 쌓아 올려 완성한 듯한 콤 데 가르송의 드레스 룩.

@Yves Salomon
옷 제작에 남은 퍼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아트 작품처럼 완성한 ‘Pieces’ 컬렉션.

@Kenzo
헨리 루소의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한 여인이 등장한 메멘토 캡슐 컬렉션.

@Givenchy
PVC 소재 엔벨로프 백을 인비테이션으로 보내온 지방시.

@Crown Bar
고등어 요리, 비둘기 요리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로컬 푸드를 맛볼 수 있는 곳.

@Undercover
다카하시 준이 선보인 스쿨 룩 중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틸리티 재킷.

@Off White
파리 패션 위크 기간에 열린 봉마르셰의 오프 화이트 팝업 카페.

@Balmain
쇼장과 대비되는 1990년대 디스코 음악이 울려 퍼진 발맹의 피날레.

@Hermès
붉은 자갈이 깔린 런웨이, 자욱한 안개, 황혼 무렵의 하늘. 그 모든 것이 완벽했던 쇼.

@SHINee_Minho
샤이니 민호와 함께한 ‘바자’ 6월호 화보 촬영 현장. 소녀시대 윤아도 함께했다.

@Saint Laurent
생 로랑 쇼가 끝난 뒤, 출구로 향하자 조명을 밝힌 에펠탑이 모습을 드러냈다.

@Maison Margiela ‘마르지엘라 1989-2009’ 전시에서 발견한 타이츠 슈즈.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