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의 변신

생고기 드레스는 잊어라! 파격적인 룩의 진수를 보여줬던 레이디 가가가 얼마 전부터 얌전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레이디 가가의 스타일 비포 & 에프터 대공개.

심플한 오렌지 컬러 드레스에 셀린 뉴 백을 든 레이디 가가

최근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한 레이디 가가의 룩이 화제를 모았다. 2019 S/S 파리 패션 위크에서 공개 될 에디 슬리먼의 첫 번째 셀린 컬렉션을 앞두고 그가 디자인한 뉴 셀린 백을 들고 등장했기 때문!

게다가 매번 과감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스타일이 최근 들어 ‘우아함’과 ‘웨어러블’이란 단어로 표현되는 점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가죽 아이템 연출 하기  

(BEFORE) 가죽 소재의 드레스와 매시 장갑, 벨벳 펌프스까지. 과장된 실루엣의 룩과 서로 다른 소재의 아이템들을 매치한 레이디 가가
(AFTER) 최근 파리에 방문한 레이디 가가는 메트릭스가 연상되는 아제딘 알라이아의 우아한 롱 코트와 셀린의 뉴 백으로 파워풀한 룩을 선보였다.

 

오버 사이즈 아우터는 이렇게!

(BEFORE) 과장된 실루엣과 레오퍼드 패턴으로 시선을 압도한 그녀.
(AFTER) 얼마 전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한 레이디 가가는 오버사이즈 코트와 톱으로 우아한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도 셀린의 뉴 백을 잊지 않는 센스!

 

뉴 란제리 룩

(BEFORE) 브라 톱과 레더 스커트, 아찔한 굽의 부츠까지! 파격적인 룩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AFTER) 란제리 룩이 떠오르는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와 스틸레토 힐로 미니멀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서 포인트는 디테일 만으로 란제리 룩의 뉘앙스를 더하는 것

 

오버 화이트

(BEFORE) 레이스와 시폰 같은 여성스러운 소재의 드레스를 투박한 굽의 레이스업 부츠와 함께 매치해 펑키하게 연출했다.
(AFTER) 레이디 가가가 베니스 영화제에 간다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아제딘 알라이아 화이트 드레스 한 벌로 레드카펫 퀸 등극!

 

때로는 캐주얼하게  

(BEFORE) 평범한 스트리트 룩은 거부한다! 초 미니 사이즈를 넘나드는 언더붑 티셔츠와 팬츠로 파격적인 스트리트 룩을 보여준 레이디 가가.
(AFTER) 캐주얼한 화이트 톱과 진을 매치해 웨어러블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인 그녀. 여기에 구조적인 모양의 백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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