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면 따뜻한, 세라믹 구경

오돌토돌 흙의 질감이 느껴지는 세라믹. 세라믹의 매력에 빠져 들고 싶다면 다음의 장소를 찾을 것.

 

에리어플러스

생활의 예술품이 될 수 있는 디자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아틀리에 숍. 특히 다기, 식기, 매트와 플레이트 등 다양한 세라믹 테이블웨어를 두루 만나 볼 수 있다. 모던한 터치와 색감을 담으면서도 비정형성을 띠고 불규칙적인 본래 세라믹의 디자인을 그대로 담아내 쓸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세라믹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Add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6 현담원 6층
Tel 070-7554-7777, www.areplus.kr

 

이도 아틀리에

한국적인 생활 도예품을 다루는 이도에서 새롭게 이도 아틀리에를 열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한데 모아둔 것. 그릇, 화병, 조명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도예품부터 하지훈 작가가 현대적으로 해석한 닫이, 유럽에서 먼저 주목한 강준영 작가의 세라믹, 박선영의 모란달항아리 등 순수 예술 작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도예품들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이도 아틀리에는 서울 가회동 본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판교점에 자리해 있다.

Add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191 3층
Tel 02-722-0756, www.yido.kr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사진에리어플러스 홈페이지, 이도 제공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