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한 키덜트 오브젝트

5월이 오면 갖고 싶은 것이 많아진다. 어른의 마음도 말랑말랑하게 만드는 사물들.

1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드로잉한 다음 아크릴을 직접 자르고 가공해서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모빌 ‘여린 바람’은 11만원으로 Oh Si Young

2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작가와의 협업으로 만든 캐시미어 소재 인형은 16만5천원으로 the CASHMERE

3, 5, 6,14 골판지를 나무 각재 형태로 말아서 리벳으로 조립해 만든 사이드 테이블 ‘럼버(Lumber)’는 가격 미정으로 Designstudio PESI

4, 7, 9 재생 가죽을 재활용해서 만든 동물 모양의 오브제이자 필기도구, 메모지꽂이로 활용할 수 있는 데스크 소품은 각각 6만5천원(캥거루), 2만9천원(무당벌레), 5만9천원(악어)으로 Vacavaliente by My Boon

8 2단으로 구성된 ‘로타리 트레이’는 VITRA by J’aime Blanc

10 누빔 소재의 천 안에 발을 넣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거나 발을 편하게 올려두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동물 모양의 ‘Petstool Daisy’는 56만원으로 Petite Friture by J’aime Blanc

11, 12 리넨으로 만든 동물 인형 친구들, ‘Pote Yok’ 컬렉션은 가격 미정으로 Hermès

13 게임하는 장소와 상황에 따라 TV 모드, 테이블 모드, 휴대 모드 세 가지 버전으로 형태를 바꿔가며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는 36만원으로 Nintendo

15 20세기 산업 디자인의 아이콘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가 디자인한 전설적인 타자기 ‘Valentine’은 가격 미정으로 Olivetti by Kollekt

16 유럽에서 건너온 빈티지 조명 ‘Flexible Steel Desk Lamp’는 28만2천원으로 by Kollekt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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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사진 An Jisup
기타 페인팅/ 김 봉우
출처
4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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