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할 때 절대 하면 안되는 4가지

‘스몸비’ 라면 주목. 스마트폰이 나를 늙고 병들게 한다고?

 

1 고개를 숙이는 자세

“고개를 숙여서 사용하면 정상적인 목뼈가 C자 커브에서 일자목, 거북목으로 바뀌게 됩니다. 목선이 짧아지고, 아래턱에는 없어지기 힘든 주름이 생기죠. 목뼈와 얼굴뼈가 틀어지면서 안면비대칭이 진행될 수도 있는 ‘불량 자세’입니다.”_리봄한의원 문지환 원장

2 스마트폰을 볼에 오래 대고 통화하는 것

“UN 산하 국제암연구기구(IARC)에서는 전자파를 발암 인자 2급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전자파 때문에 암이 증가했다는 발표도 있죠. 전자파 때문에 뾰루지가 생긴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만큼 몸의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를 주는 매체는 틀림없습니다. 또한 장기간 스마트폰과 접촉해 있는 피부의 면이 땀이나 습기, 그리고 스마트폰에 묻어 있는 오염물질로 인해 자극을 받을 가능성은 있어 보이죠.”_닥터윤지수 클리닉 윤수정 원장

3 침대에 엎드려 사용하는 것

“고개를 숙이고 하는 것도 모자라, 침대에 엎드려서 사용하면 목, 어깨는 물론, 척추에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푹신한 침대에서 스마트폰에 집중하다 보면 통증에 무감각해져 척추에 무리가 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가급적이면 시선을 위로 하고, 앉아서 하는 게 좋겠죠?”_리봄한의원 문지환 원장

4 자기 전에 하는 것

“취짐 전 스마트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하고 질을 떨어트리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피부 트러블도 생길 수 있습니다.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눈 뿐만 아니라 목, 허리, 어깨, 등에 스트레스를 주므로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몸을 피곤하게 만들 수 있어요. 취침하기 2시간 전에는 스마트폰과 과감히 헤어지세요.”_닥터윤지수 클리닉 윤수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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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행오버> 스틸 이미지
기타리봄한의원 문지환원장, 닥터윤지수 클리닉 윤수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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