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여성 스파이

우리가 사랑한 영화 속 매력적인 여성 스파이.

<007 카지노 로얄>

에바 그린

본드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여인으로 관능적이면서도 청순하고, 지적이며 강인한 면모를 지닌 본드 걸. 제임스 본드도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모든 걸 버릴 만큼 치명적인 매력을 지녔다.

 

<색, 계>

탕웨이

고혹적인 외모와 타고난 연기력으로 미인계 작전에 최적화된 스파이. 항일 단체에 가담해 친일파 관료 ‘이’를 유혹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그녀는 결국 그를 구하고 사형 당한다.

 

<솔트>

안젤리나 졸리

무력, 지능, 미모를 고루 갖춘 스파이의 정석! 방 안의 물건들을 조합해 폭탄을 제조하고 적들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등 속시원하고 어마무시한 액션을 보여준다.

 

<아토믹 블론드>

샤를리즈 테론

구구절절한 사연도 없고 사적인 복수심 따위 없다. 단지 직업으로서 스파이 임무를 수행하는 은발의 그녀. 맨손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뛰어난 격투 실력으로 남자 요원들을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인물이다.

 

<어벤져스 시리즈>

스칼렛 요한슨

남편이 임무 수행 중 죽었다는 소식에 남편을 따라 킬러 스파이가 된 블랙 위도우. 하지만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스파이를 그만두고 어벤져스에 합류한다.

 

<레드 스패로>

제니퍼 로렌스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달콤살벌한 스파이가 되어 돌아왔다. 제니퍼 로렌스를 있게 한 시리즈 <헝거게임>의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강렬한 서스펜스를 완성했다.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훈련을 견뎌내며 육체와 정신 모두 무기로 이용할 수 있는 성장한다. CIA요원 네이트와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묘한 긴장감이 영화 마지막까지 유지된다.

  • Kakao Talk
  • Kakao Story